상자를 끌어 자르고, 픽셀 크기를 정해 저장합니다. 프로필 사진·썸네일·상세페이지 규격에.
상자 안을 끌면 옮겨지고, 모서리·변을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상자 밖 빈 곳에서 새로 끌면 그 자리에 새 상자가 생깁니다. 비율을 고르면 상자가 그 비율로 잠깁니다.
크기는 저장될 픽셀입니다. 기본값은 자른 영역 그대로이고, 너비를 바꾸면 비율에 맞춰 높이가 따라옵니다. 자른 영역보다 큰 값을 넣으면 확대되어 흐려지므로, 필요한 크기 이상의 원본을 쓰세요.
프로필·썸네일 1:1 (인스타 1080, 스마트스토어 1000), 유튜브 썸네일 16:9 1280×720, 인스타 세로 4:5 → 3:4 로 자른 뒤 1080×1350, 명함 사진 3:4.
사진은 JPG 88 이면 화질 차이 없이 작습니다. 배경이 투명하거나 글자가 많으면 PNG, 웹에 올릴 거면 WebP 가 가장 작습니다. 캔버스로 다시 그리므로 EXIF(위치 정보)는 결과에 남지 않습니다.
3:4 비율을 선택하면 어깨선과 정수리가 알맞게 들어오는 규격을 유지하며 영역을 잡을 수 있습니다. 결과물에는 촬영 기기·위치 등 EXIF 정보가 남지 않으므로 제출처에 개인정보가 노출될 걱정 없이 저장하면 됩니다.
9:16 프리셋을 선택하고 드래그하면 모바일 전체 화면에서 잘리지 않는 세로 영역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용량 대비 선명도가 높은 WebP나 무손실 PNG로 출력하면 모바일 화면에서도 깨짐 없는 화질을 유지합니다.
1:1 비율 고정을 이용하면 피드 그리드에 맞는 정사각형 구도에서 핵심 피사체를 중심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자른 뒤 원하는 픽셀 크기를 입력하면 비율을 유지한 채 또렷하게 리사이징됩니다.
개인정보가 없는 견본 파일을 이 도구에 실제로 넣어 확인한 화면과 숫자입니다(2026-10-06, 맥의 크롬 계열 브라우저). 넣는 값과 기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3600×2400 견본 사진에서 비율을 '1:1 정사각'으로 고르자 자르기 상자가 정사각으로 바뀌었습니다. 내려받은 파일은 2400×2400, 454 KB였습니다. 비율 선택지는 자유, 1:1, 4:3, 3:4, 16:9, 9:16, 3:2이며 형식은 JPG·PNG·WebP를 고를 수 있습니다.
아니요. 자르기와 저장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이 도구는 한 장씩입니다. 여러 장의 크기만 줄이려면 이미지 변환·압축의 '최대 너비'를 쓰세요.
폰 사진의 회전 정보(EXIF)는 자동 반영됩니다. 임의 각도 회전은 아직 없습니다.
네, 상자를 끌어 자르기 영역을 정한 뒤 비율을 유지한 상태로 출력할 이미지의 픽셀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결과물에는 위치 정보를 포함한 EXIF 데이터가 제거되어 저장됩니다.
네, 처음에 도구 페이지를 열어두셨다면 이후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자른 이미지는 JPG, PNG, WebP 형식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