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분기 결산 및 MOU 보도자료 배포: 행사 사진을 언론사 웹 규격(16:9)으로 자르고 픽셀 맞추기
2026-10-01 · 3분 읽기
10월 보도자료 배포와 사진 규격의 중요성
10월은 3분기 경영 실적 결산, 4분기 주요 사업 제휴 협약식(MOU), 하반기 신제품 발표 등 기업의 주요 대외 발표가 집중되는 시기입니다. 기업 홍보팀(PR)과 마케팅 담당자는 행사 직후 신속하게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언론사에 배포해야 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시 기사 본문 내용만큼 중요한 요소가 현장 사진입니다. 주요 언론사 웹사이트와 포털 뉴스 뷰어, 소셜 미디어 카드 뉴스는 대부분 16:9 가로 비율을 표준 규격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DSLR 카메라로 촬영한 원본 사진은 대개 4:3이나 3:2 비율입니다. 원본 비율 그대로 전송할 경우 언론사 편집기나 포털 송고 시스템에서 사진의 상하나 좌우가 임의로 잘려, 주요 참석자의 얼굴이나 행사 현수막의 핵심 문구가 누락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6:9 비율 자르기와 주요 피사체 구도 잡기
MOU 체결식이나 결산 발표회 사진은 서명 패널, 주요 참석자, 배경 배너가 한눈에 들어와야 기사 전달력이 높아집니다. 행사 현장에서 촬영된 원본 사진 중 배포할 사진을 고른 뒤 구도를 정돈해야 합니다.
작업 창에 사진 파일을 끌어다 놓은 뒤 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 도구에서 비율 옵션을 16:9로 선택합니다. 상자를 드래그하여 조절하면서 협약서와 인물들의 상반신, 배경 현수막이 화면 중앙에 배치되도록 영역을 맞춥니다. 카메라 센서 방향 때문에 세로로 서 있거나 뒤집혀 찍힌 사진도 EXIF 회전 정보가 반영되어 표시되므로 별도의 회전 보정 작업 없이 자르기 상자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도구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상자를 끌어 자르고 원하는 픽셀로. 정사각·16:9 비율업로드 없음 · 무료 · 설치 없음바로 쓰기 →언론사 웹용 출력 픽셀과 파일 포맷 지정
언론사 온라인 송고 및 포털 기사용 사진은 가로 1200px에서 1920px(Full HD) 사이의 크기가 널리 쓰입니다. 가로 6000px 이상의 원본 파일을 그대로 메일에 첨부하면 용량이 커져 언론사 수신함 용량을 차지하거나, 송고 시스템에서 강제 압축되며 화질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자를 영역을 확정한 뒤 출력 픽셀 설정에서 가로 너비를 1920px 또는 1280px로 지정합니다. 가로 픽셀을 입력하면 설정된 16:9 비율을 유지하며 세로 픽셀이 비례하여 계산되므로 이미지의 왜곡 없이 규격을 맞출 수 있습니다. 파일 포맷은 언론사 표준인 JPG를 선택하고 화질을 90~95%로 설정합니다.
작업 시 유의할 점은 개인정보와 기기 정보의 관리입니다. 원본 사진에는 촬영 일시, 위치, 카메라 기기 모델명 등 상세한 EXIF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외로 나가는 보도 사진을 정돈할 때는 결과물에서 EXIF 정보를 제외하는 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 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메타데이터 유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배포 전 검수와 보도자료 송고 절차
규격 조정을 마친 사진 파일은 기자가 용도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기업명_행사명_일자_01.jpg' 형식으로 파일명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보도자료 HWP 문서나 본문 텍스트에 사진을 삽입하더라도, 별도로 원본 파일 1~2장을 함께 첨부해야 기자가 웹과 지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행사 종료 직후 현장에서 사진을 다듬어 배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서버 전송 과정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하는 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 을 활용하여 언론사 규격에 맞는 보도 사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보기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상자를 끌어 자르고 원하는 픽셀로. 정사각·16:9 비율업로드 없음 · 무료 · 설치 없음바로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