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이 엉뚱한 곳에 쓰이지 않게. 번호를 덮고, 받는 곳과 날짜를 새기면 끝입니다.
신분증 사본은 한 번 건네면 어디에 다시 쓰일지 알 수 없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처럼 꼭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덮고, 받는 곳·용도·날짜를 사진 전체에 새겨 두면 다른 곳에 재사용하기 어려워집니다.
검정 상자는 그 부분 픽셀을 완전히 검은색으로 바꿔 저장합니다. 반투명 칠과 달리 밝기를 조절해도 원래 숫자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모자이크도 칸을 크게 뭉개지만, 확실히 지워야 하는 번호에는 검정 상자를 권합니다.
이름·생년월일·주민번호 앞자리처럼 제출처가 확인해야 하는 항목까지 덮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 진하기는 글자가 읽히는 선에서 조절하세요.
아니요. 덮기와 워터마크, 저장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네. 캔버스로 다시 그려 저장하므로 위치·기종 같은 촬영 정보(EXIF)는 남지 않습니다.
저장에서 ‘PDF (A4)’를 고르면 A4 한 장 위쪽에 사본을 놓은 PDF 가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