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헷갈리는 다섯 가지 퍼센트 질문을 한 화면에서. 숫자만 바꾸면 바로 계산됩니다.
48,000 → 52,800 은 10% 증가입니다((52,800 − 48,000) ÷ 48,000). 반면 이자율이 3%에서 4%가 되면 '1%p(퍼센트포인트) 상승'이고 비율로는 33% 증가입니다. 뉴스와 계약서에서 %와 %p 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20% 할인가가 71,200원이면 정가는 71,200 ÷ 0.8 = 89,000원입니다. 71,200 × 1.2 = 85,440 으로 계산하면 틀립니다. 부가세도 같은 구조라 합계 ÷ 1.1 로 역산합니다.
30% 할인 후 추가 10% 는 40%가 아니라 0.7 × 0.9 = 0.63, 즉 37% 할인입니다. 두 번째 할인은 이미 깎인 금액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정가와 할인율만 입력하면 최종 결제 가격과 할인 차액이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바로 계산됩니다. 같은 모드에서 인상 옵션을 선택하면 수수료나 원가 인상이 반영된 최종 가격을 구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이전 수치와 현재 수치만 넣으면 증감 비율이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되어 주간 보고나 실적 자료에 별도 서식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매출, 방문자, 구독자 등 다양한 지표의 변동률을 빠르게 산출해 보세요.
영수증에 할인된 최종 금액과 할인율만 적혀 있을 때 역산 모드로 할인 전 원래 정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나 세율이 반영된 결과값에서 기준 원가를 복원해야 하는 정산 업무에도 같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견본 값을 이 도구에 실제로 넣어 확인한 화면과 숫자입니다(2026-10-06, 맥의 크롬 계열 브라우저). 넣는 값과 기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 예시값으로 다섯 가지 모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50,000의 15%는 37,500이고, 120명 중 37명은 30.83%이며, 48,000에서 52,800으로 바뀌면 10% 증가로 나옵니다.
89,000원에 -20을 적용하면 71,200원(-17,800원)이 되고, 거꾸로 71,200원이 적용 후 금액이면 원래 금액은 89,000원으로 역산됩니다.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금액은 원 단위로 다시 반올림하세요.
부가세 전용 계산기(공급가액↔합계, 원 미만 절사)를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네, 기준 금액에 B%를 적용한 후의 증가액이나 할인액이 반영된 최종 금액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네, 할인이나 인상이 적용된 결과 금액과 비율을 입력하면 원래 금액을 역산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A→B 증감률' 모드에 기존 값과 변경된 값을 넣으면 몇 % 증가하거나 감소했는지 계산됩니다.
아니요, 별도의 가입이나 결제 없이 누구나 무료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