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desk 보안 기술
Keepdesk 도구는 처음부터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로컬 실드는 한 걸음 더 나가, 파일을 넣는 순간, 그 탭의 주요 전송 통로를 브라우저에 잠급니다. 약속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지키는 규칙입니다.
변환·압축·배경 제거 코드는 페이지와 함께 내려받아 당신 기기에서 실행됩니다. Keepdesk 에는 파일을 받는 서버가 아예 없습니다. 사이트는 정적 파일만 내주는 구조입니다.
파일을 고르거나 끌어놓거나 붙여 넣는 순간, 페이지에 보안 정책(CSP)을 하나 더 겁니다. 그때부터 fetch · XHR · WebSocket · sendBeacon · 폼 전송은 우리 사이트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한 번 걸린 정책은 페이지 안의 어떤 스크립트도 풀 수 없고, 새로고침 전까지 유지됩니다.
잠금이 막은 시도는 도구 화면의 로컬 실드 표시에 바로 세어지고, 어디로 가려 했는지 주소까지 보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막는 게 아니라 보여 드립니다.
페이지가 불러오는 우리 스크립트·스타일마다 SHA-384 지문(SRI)을 붙였습니다. 전달 중이나 서버에서 파일이 한 글자라도 바뀌면 브라우저가 실행을 거부합니다.
파일은 그 탭의 메모리에만 있고 쿠키·브라우저 저장소에 남기지 않습니다. 글자 수 세기처럼 이어 쓰기가 있는 글 도구는 입력한 글을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합니다. 흔적 지우고 새로 시작을 누르면 그 글과 탭 메모리가 한 번에 비워집니다. 이미지 도구 대부분은 결과를 새로 그려 저장하므로 촬영 위치 같은 사진 정보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아니요. 도구는 원래 외부로 연결할 일이 없어서 그대로 동작합니다. 배경 제거 모델처럼 우리 사이트에서 받는 파일은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켜진 뒤에는 페이지 안에서 끌 수 없습니다. 그게 브라우저 규칙이고, 그래서 믿을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보안 정책(CSP)과 코드 지문(SRI)은 크롬·엣지·사파리·파이어폭스 최신 버전이 모두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