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캔본 여러 장을 PDF 한 파일로 묶습니다. 쪽 크기와 순서를 정하고, 용량은 화질로 조절합니다.
제출용·인쇄용이면 A4가 무난합니다. 사진이 가로로 길면 그 쪽만 자동으로 가로 방향이 되고, 여백을 두면 프린터가 잘라먹는 가장자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를 고르면 사진 한 장이 곧 한 쪽이 되어(150 DPI 기준) 여백 없이 꽉 찬 PDF가 됩니다. 화면에서 보거나 카톡으로 보낼 때 알맞습니다.
스마트폰 사진 한 장은 3~5 MB라 열 장만 묶어도 40 MB가 넘습니다. 대부분의 제출 시스템은 10 MB 안팎이 한도입니다. 긴 변 최대 2000 px(A4에 약 170 DPI로 인쇄되는 크기)로 두면 육안으로 차이 없이 장당 300~500 KB가 됩니다. 글자가 작은 계약서 스캔이면 3000 px로 올리세요.
화면 캡처, 도면, 글자만 있는 문서는 JPEG 로 저장하면 글자 테두리가 번집니다. 그런 이미지는 무손실을 고르세요. 픽셀이 그대로 들어가므로 사진에 쓰면 파일이 아주 커집니다.
파일을 넣으면 이름순(001, 002 …)으로 정렬됩니다. 목록의 ↑ ↓ 로 순서를 바꾸고 ✕ 로 뺍니다. 폰으로 찍은 사진의 회전 정보(EXIF)는 브라우저가 알아서 반영하므로, 화면에 보이는 방향 그대로 들어갑니다.
영수증을 결재 문서에 첨부할 때는 A4 용지를 선택하고 여백을 설정하면 출력이나 첨부에 적합한 형태가 됩니다. 파일명을 날짜순(예: 0901_, 0902_)으로 정리해 넣으면 이름순 자동 정렬 덕분에 시간 순서가 맞춰집니다.
아이폰 사파리나 크롬에서 사진을 선택해 바로 PDF로 만들 수 있어 별도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모바일 데이터 환경이라면 긴 변 최대 픽셀을 낮추어 용량을 줄인 뒤 저장하거나 공유 메뉴로 전달하면 편리합니다.
인쇄된 직인이나 작은 글씨가 포함된 스캔 이미지는 무손실 옵션을 선택해 텍스트 번짐을 방지하십시오. 파일명을 page_01, page_02처럼 번호를 매겨 넣으면 이름순 자동 정렬로 페이지 순서가 바로 맞춰집니다.
개인정보가 없는 견본 파일을 이 도구에 실제로 넣어 확인한 화면과 숫자입니다(2026-10-06, 맥의 크롬 계열 브라우저). 넣는 값과 기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견본 스캔 사진 4장(합계 2.42 MB)을 기본 설정(A4·JPEG·화질 88)으로 넣었더니 4쪽짜리 PDF 하나(1.39 MB)가 만들어졌습니다.
사진은 파일 이름 순서로 놓이고, ↑ ↓ 로 순서를 바꾸거나 ✕ 로 뺄 수 있습니다. 용량이 더 작아야 하면 '긴 변 최대'를 2000px 로 낮추면 됩니다.
아니요. PDF 파일을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조립합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네. 특별한 기능 없이 이미지만 담은 표준 PDF 1.4 라서 미리보기, 크롬, 아크로뱃, 폰 어디서나 열립니다.
안 됩니다.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것이라 글자 정보가 없습니다. 검색이 필요하면 원본을 워드프로세서에서 PDF 로 내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없습니다. 다만 수십 장을 원본 크기·무손실로 넣으면 폰에서는 메모리가 모자랄 수 있으니, 그럴 땐 긴 변 최대를 줄여 주세요.
파일 이름순 자동 정렬을 지원하며, 화살표 버튼으로 순서를 변경하거나 삭제 버튼으로 특정 사진을 제외할 수 있습니다.
A4, Letter, 원본 이미지 맞춤 크기 중에서 용지 규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여백 크기도 함께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진 파일에 포함된 EXIF 회전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회전시켜 PDF로 생성합니다.
긴 변 최대 픽셀 수와 JPEG 화질을 조절해 용량을 줄이거나, 무손실 압축 옵션을 선택해 화질 저하 없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