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를 여러 개 넣고 순서를 정하면 한 파일로 묶어 줍니다. 계약서·증빙·과제 제출용으로.
파일을 넣으면 이름순(01, 02 …)으로 정렬됩니다. 목록의 ↑ ↓ 로 옮기고, 가로로 스캔된 파일은 ↻ 로 90° 씩 돌려 방향을 맞춥니다. 회전은 파일 단위로 적용됩니다.
쪽을 그대로 복사해 담으므로 합친 파일 크기는 대체로 원본들의 합과 비슷합니다. 같은 글꼴이 여러 파일에 들어 있으면 조금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용량을 줄여야 하면 이미지 위주 문서는 PDF→이미지로 뽑아 화질을 낮춘 뒤 이미지→PDF 로 다시 묶는 방법이 있습니다.
열리지 않습니다. 열람 암호는 그 문서를 볼 자격이 있는 사람만 풀어야 하므로, 원본 프로그램에서 암호를 해제한 뒤 넣어 주세요.
입력 가능한 양식 필드와 전자서명은 쪽을 복사하는 과정에서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명이 든 문서는 합친 뒤 반드시 서명 부분을 다시 확인하세요.
계약서 본문을 첫 번째로 놓고 별첨 증빙과 신분증 사본을 수신처 요구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가로로 스캔된 증빙은 90도 회전으로 바로잡은 뒤, 합쳐진 결과물을 끝까지 넘겨 보며 누락이나 순서 오류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고에 명시된 서류 제출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그 순서대로 파일 위치를 정렬합니다. 잘못 들어간 파일은 목록에서 즉시 제거하고, 합친 뒤 기관이 허용하는 최대 파일 용량을 초과하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파일 앱에 저장된 PDF를 직접 선택하고 터치 조작으로 순서를 변경합니다. 서버 전송 없이 기기 안에서 처리되므로 모바일 데이터 소모가 적고, 합쳐진 결과물은 파일 앱에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없는 견본 파일을 이 도구에 실제로 넣어 확인한 화면과 숫자입니다(2026-10-06, 맥의 크롬 계열 브라우저). 넣는 값과 기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쪽짜리 견본 PDF 두 개(1.86 MB, 1.86 MB)를 넣으니 '파일 2개 · 총 6쪽'으로 표시됐고, 합쳐서 내려받은 파일은 3.73 MB였습니다.
두 원본 크기의 합(3.73 MB)과 거의 같습니다. 합치기는 쪽을 다시 그리지 않고 그대로 이어 붙이기 때문에 화질이 떨어지지 않고, 용량도 줄지 않습니다. 순서는 ↑ ↓ 버튼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요. PDF 를 읽고 새로 조립하는 일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수백 쪽짜리를 여러 개 넣으면 메모리를 많이 써서 폰에서는 느릴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파일 단위로 순서를 정합니다. 특정 쪽만 뽑아야 하면 PDF 나누기로 먼저 뽑은 뒤 합치세요.
암호로 보호된 PDF는 열리지 않으므로 병합 작업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네, 파일 단위로 90도씩 회전하거나 목록에서 순서를 바꾸고 불필요한 파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병합 과정에서 전자서명이나 대화형 양식 필드 데이터는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병합 작업은 브라우저 내부에서만 실행되며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아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