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서류 사진에 '제출용 · 날짜'를 새겨 다른 곳에 못 쓰게 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 이 파일은 당신의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서버 전송 없음
신분증 사본이 제출처 밖으로 새면 대출·개통 같은 곳에 쓰일 수 있습니다. 용도와 날짜를 사진 위에 새겨 두면 다른 용도로 내밀기 어려워지고, 어디서 샜는지도 드러납니다. 금융기관·통신사도 사본에 이렇게 적어 내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는 얼굴·번호를 살짝 가로지르게 사선으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백에만 있으면 잘라내면 그만입니다. 다만 이름·생년월일처럼 상대가 읽어야 하는 정보는 가리지 않도록 진하기를 30~40% 로 둡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처럼 아예 보이면 안 되는 부분은 워터마크로는 부족합니다. 먼저 이미지 자르기나 그림판으로 덮은 뒤 여기서 새기세요. PDF 로 내야 하면 이미지→PDF 로 묶습니다.
등본·통장·신분증을 한꺼번에 넣으면 같은 문구로 전부 새겨 ZIP 으로 받습니다. 캔버스로 다시 그리므로 위치 정보(EXIF)는 결과에 남지 않습니다.
아니요. 글자를 새기고 저장하는 일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반투명 글자를 사진 위에 겹치면 원본을 완벽히 복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백이 아니라 내용 위를 가로지르게 새깁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용입니다. PDF 는 PDF→이미지로 뽑아 새긴 뒤 이미지→PDF 로 다시 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