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에서 복사하면 생기는 줄바꿈, 이중 공백, 빈 줄, 중복 줄을 버튼 하나로. 결과를 다시 넣어 이어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PDF 는 줄마다 글자를 따로 놓기 때문에 복사하면 줄 끝마다 줄바꿈이 들어옵니다. 문단 안 줄바꿈만 잇기는 빈 줄로 나뉜 문단은 그대로 두고 문단 안의 줄만 이어 붙입니다. 전부 한 문단으로 만들려면 줄바꿈 없애기를 쓰세요.
명단이나 키워드 목록에서 중복 줄 지우기는 앞뒤 공백만 다른 줄도 같은 줄로 봅니다. 가나다순은 숫자가 든 줄을 1, 2, 10 순으로(문자열 순이 아니라) 정렬합니다.
버튼은 한 번에 한 가지만 합니다. 결과를 입력으로를 누르면 결과가 입력칸으로 올라가 다음 정리를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줄바꿈을 한 번에 지우면 문단 구분까지 사라지므로 문단 안 줄바꿈 잇기 버튼을 사용하세요. 빈 줄로 구분된 문단 경계는 유지하면서 줄 끝에서 잘린 문장만 이어주어 원래 문맥이 살아납니다.
빈 줄 지우기와 중복 줄 지우기를 먼저 실행한 다음 가나다순 정렬을 적용하면 깔끔하게 정돈됩니다. 숫자가 포함된 항목은 1, 2, 10 순의 자연 정렬이 적용되어 일반 문자 정렬(1, 10, 2)과 달리 직관적입니다.
웹페이지에서 복사한 텍스트는 HTML 태그 지우기를 먼저 실행하고 이어서 이모지 지우기를 적용하면 순수 텍스트만 남습니다. 전각 문자가 섞여 있으면 전각→반각 변환과 따옴표 표준화까지 적용하면 문서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견본 값을 이 도구에 실제로 넣어 확인한 화면과 숫자입니다(2026-10-06, 맥의 크롬 계열 브라우저). 넣는 값과 기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6줄짜리 글에 '문단 안 줄바꿈만 잇기'를 적용했습니다. 문단 사이 빈 줄은 유지하면서 문단 안의 줄바꿈만 이어 붙여 3줄이 되었습니다. 글자 수(75자, 공백 제외 52자)와 단어 수(20개)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결과를 입력으로 되돌려 다른 정리 기능을 이어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나다순 정렬, 전각→반각 변환, HTML 태그 벗기기 등을 조합해 쓸 수 있습니다.
아니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마지막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전각(A, 1, )은 한 글자가 한글 폭을 차지하는 문자입니다. 일본·중국 자료나 옛 문서에서 섞여 오며, '전각 → 반각'이 보통 영문·숫자·공백으로 바꿉니다.
본문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됩니다. 서식(굵게·표)은 사라지고 글자만 남습니다.
네, 버튼 하나로 전체 줄바꿈 삭제, 문단 내 줄바꿈 잇기, 빈 줄 및 중복 줄 삭제 등의 작업을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네, 텍스트에 포함된 HTML 태그 지우기, URL 링크 지우기, 이모지(이모티콘) 삭제 버튼을 각각 제공합니다.
네, 줄별로 작성된 텍스트를 숫자 자연 정렬이 포함된 가나다순(오름차순) 또는 역순(내림차순)으로 자동 정렬할 수 있습니다.
네, 정리된 결과 텍스트를 다시 입력창으로 되돌리는 버튼이 있어 여러 가지 정리 작업을 연속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