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미국 영주권 추첨(DV-2028) 원서 접수: 까다로운 600×600 픽셀 비자 사진 규격과 240KB 용량 제한 한 번에 맞추기
2026-10-01 · 3분 읽기
매년 10월 초부터 11월 초까지 미국 국무부의 다양성 비자 프로그램(DV, Diversity Immigrant Visa Program) 온라인 접수가 진행됩니다. 흔히 영주권 추첨이나 로터리로 불리는 이 제도는 별도의 수수료 없이 온라인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접수 과정에서 신청자가 가장 많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제출용 디지털 사진 규격을 맞추는 작업입니다. 미국 비자 사진은 규격 조건이 까다로우며, 요건에 맞지 않는 사진을 제출하면 접수 시스템에서 반려될 수 있으므로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국무부 DV 로터리 사진 규격 기준
미국 국무부 공식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온라인 제출용 사진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파일 형식 및 용량: 컬러 JPEG(.jpg) 파일이어야 하며, 파일 크기는 240KB 이하여야 합니다.
- 픽셀 해상도: 가로와 세로가 동일한 정사각형 형태여야 하며, 최소 600×600 픽셀에서 최대 1200×1200 픽셀 사이여야 합니다.
- 얼굴 비율: 머리 정수리부터 턱 끝까지의 높이가 사진 전체 세로 길이의 50%에서 69%를 차지해야 합니다.
- 눈 높이: 사진 바닥에서 눈동자 중심까지의 높이가 전체의 56%에서 69% 사이에 위치해야 합니다.
- 촬영 조건: 최근 6개월 이내 촬영된 사진이어야 하며 안경, 모자, 이어폰 등은 착용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원본 사진은 가로세로 비율이 3:4 또는 9:16 직사각형이고 용량이 큽니다. 따라서 접수 시스템에 업로드하기 전에 규격에 맞는 크기와 용량으로 가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사진을 비자 규격으로 맞추는 방법
복잡한 그래픽 프로그램을 다루지 않더라도 브라우저 도구를 활용하면 규격을 맞출 수 있습니다. 개인 사진을 외부 서버에 전송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작업하려면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에서 '미국비자 2×2in 600×600 240KB' 사전 설정을 선택합니다.
이 글의 도구증명사진 규격 맞추기이력서·여권·자격증 규격으로 자르고 용량까지 맞춤업로드 없음 · 무료 · 설치 없음바로 쓰기 →도구 화면에 스마트폰으로 찍은 상반신 사진을 넣으면 규격에 맞춰 1:1 정사각형 자르기 상자가 나타납니다. 상자의 모서리를 조절해 머리끝과 턱 끝이 비율에 맞도록 배치합니다. 해당 도구는 얼굴 자동 인식이나 보정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원본 상태를 유지하면서 본인이 직접 눈과 턱의 위치를 가이드선에 맞춰 배치하면 됩니다. 원본 사진 해상도가 가로세로 600픽셀 미만인 경우에는 경고 메시지가 표시되므로 다른 원본 사진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배경 정리와 240KB 용량 제한 처리 요령
미국 비자 사진은 그림자 없는 단색 배경이어야 합니다. 방 안의 벽을 등지고 촬영했더라도 조명 탓에 회색빛이 돌거나 그림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에 탑재된 브라우저 내장 AI 배경 분리 기능을 이용하면 흰색 배경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웹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어 이미지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국무부 접수 사이트는 240KB를 초과하는 파일을 거부합니다. 편집 후 저장할 때 용량 상한이 240KB로 지정되어 있으면, 브라우저가 JPG 압축률을 조절해 240KB 이하의 파일로 내려받아 줍니다. 실물 제출이나 인터뷰를 대비해 사진관 인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10×15cm(4×6인치) 용지에 6장을 나란히 배열한 인화용 파일로도 함께 저장할 수 있습니다.
DV 로터리는 사소한 사진 규격 오류로 반려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있다면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을 사용해 사진 크기와 용량을 규정에 맞춰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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